인하공전 항공과 지금 준비하면 늦었나요?학원을 고삼인데요 고2때까지 예체능쪽 연영과 준비하다가발목때문에 그만두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다가...이번에 성적맞춰서
고삼인데요 고2때까지 예체능쪽 연영과 준비하다가발목때문에 그만두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다가...이번에 성적맞춰서 대학원서 넣으려 했는데어릴때부터 승무원이 꿈이었거든요... 멋있기도 하구...그냥 성적맞춰서 아무 과 가는거보다 하고싶은거 도전하는게 좋을거같아서요 인하공전 알아보니까 내신보다 면접비중이 크더라구요 넣는다면 인하공전만 넣게될고같은데 현실적으로 늦었나요..? 학원알아보고잇어서요
솔직한 고민이 잘 느껴집니다 연영과를 준비하다가 진로를 바꾸게 된 상황이라 불안하실 수 있는데, 지금 시점에서도 충분히 승무원 도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나씩 정리해드릴게요.
1.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지원, 지금 늦었을까?
- 인하공전은 국내에서 가장 전통 있는 항공과 중 하나이고, 말씀하신 것처럼 면접 비중이 매우 큽니다.
- 내신이 조금 부족해도, 태도·이미지·서비스 마인드·발표력으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어요.
- 실제로 고3 여름~가을에 방향을 바꿔 인하공전 준비 시작해 합격한 사례들도 많습니다.
-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장단점, 서비스 경험 같은 기본 질문 연습.
- 밝은 표정, 단정한 자세, 시선 처리 → 이게 성적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 혼자 준비하기 어렵다면, 단기라도 항공과 전문 학원이나 과외 도움을 받는 게 효과적입니다.
- 특히 인하공전 면접은 “이미지 트레이닝 + 기출 답변 훈련”이 큰 부분이라, 단기간이라도 집중하면 성과가 큽니다.
- 연영과 준비 과정에서 쌓은 발표 경험, 무대 경험도 강점이 됩니다. → “사람 앞에서 긴장을 다스리고 전달하는 경험을 했다”는 식으로 어필 가능.
- 지금 고3 후반이라 “이제 와서 너무 늦은 거 아닌가” 걱정하시겠지만, 항공과는 다른 학과보다 면접 비중이 크기 때문에 아직 충분히 기회가 있습니다.
- 중요한 건, 남은 기간 동안 꾸준히 연습해서 자기만의 이야기와 태도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 성적에 맞춰 무난히 대학을 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승무원을 도전해보는 게 후회가 적습니다.
- 내신보다 면접이 훨씬 중요하니, 학원·과외로 단기 집중 훈련을 권장합니다.
- 연영과 준비 경험도 충분히 면접에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 “성적 맞춰 아무 과”보다는, 하고 싶은 꿈에 한 번 도전하는 게 더 값집니다.